매일 받는 영수증 그 작은 역사의 기록
20년 전, 작은 영수증을 한 장 한 장 모으던 소녀가 있었습니다. 무엇을 샀는지, 왜 샀으며 그때 기분은 어땠는지 등 사소한 일상을 기록하던 소녀! 바로 책 ‘정신과 영수증’ 속의 주인공, 정신 작가인데요. 20년이 지난 지금, 그녀는 세상에 이름을 지어주는 일로 주변을 또 한 번 꽃피우고 있었습니다. 일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게 특기인 그녀의 이야기! 지금 ‘콜마이네임’ 티비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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