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슬아] 끝없는 창작의 바다를 유영하다
‘명랑하면서도 다정하고, 다정하면서도 강인하다’ 어긋날 듯 말 듯한 이 모든 말은 작가 이슬아에게 붙었을 때만큼은 서로 찰떡같이 잘 어울립니다. 쓰고, 그리고, 부르고, 말하며 가장 흥미로운 1인 창작자가 되기까지, 그는 어떤 시간을 거쳐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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