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쓰다선] 상념의 심해에서 돛을 올리다
김목인, 시와, 정밀아, 천용성까지, 1월 3일과 4일에는 여느 때와 다를 것 없이 이 분들이 나오는 새해의포크 공연이 벨로주에서 있을 예정이에요. 그런데 2020년을 맞아 우리가 떠올려야 할 포크 아티스트가 한 팀 더 있어요. 🤔 쓰다선은 오늘도 홍대에서 남겨진 것들을 노래합니다 🎶 🎻
반응
image image
좋아요
댓글
3
jemma 님이 좋아합니다.
AP 님이 좋아합니다.
THE ICONTV 님이 콘텐츠를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