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김보라] 이 세상 모든 벌새들에게, 올림.
청룡영화제 각본상,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대상 등 전 세계 이곳저곳에서 상을 받아 40관왕 가까이 트로피를 쌓고 쌓아도 더 소중한 건 이 영화에 담긴 진심일 겁니다. 멀리서 보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보이기만 하는 94년, 한국, 대치동에 살았던 중학생 은희의 세계가 펼쳐지는 영화 [벌새]의 김보라 영화감독에게 그 진심 어린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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