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창작그룹 308아트크루] 회색 도시를 색(色)으로 정화하다
‘美’를 창조해내는 노동자로서, 보는 이로 하여금 우리의 작업이 작은 정화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308아트크루는 오늘도 건조하고 텁텁한 회색의 세상을 그들만의 색깔로 칠합니다. PD : BH.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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