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자전거 그리고 이야기
맥주와 자전거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만든 '그랜드매거진 할'. 이는 기획자, 디자이너 등으로 각자 분야는 다르지만, 같은 회사 동료였던 이들이 마음을 맞춰 실버세대의 인생사를 담은 이야기책입니다. 이들은 클라이언트와 회사의 요구로 자신만의 일을 할 수 없어 지쳐갈 때 즈음 '한 번쯤은 원하는 것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자신들의 역량에서 할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만들어진 그랜드매거진 할은 누군가에게는 소통의 창구가 되고, 공감을 부르는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이들이 만드는 특별한 매거진! 그들의 유쾌한 이야기를 ‘롸이팅' 티비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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