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단상'으로 다시 돌아온 잉여들!
이역만리 유럽에서 돈 한 푼 없이 오직 자신들의 재능으로만 1년을 살다 온 남자들을 아시나요? 바로 영화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 나오는 이호재 감독과 그의 동료들인데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그들의 영화는 큰 호평과 인기를 얻었고 거기에 힘입어 그들은 새로운 작품을 준비 중입니다! 그 준비 현장을 더 아이콘이 찾아가봤는데요. 영화보다 더 괴짜스러운 그들의 이야기! ‘잉여 티비’ 제1화에서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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