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나님'을 건드려?
‘어..? 이거 내 얘기 아니야?’ - 네, 맞습니다. 오늘도 나를 열 받게 하려고 출근한 상사의 책상 위에 조용히 이 책을 올려둡니다. PD:J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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