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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한국과 일본의 젊고 새로운 아티스트들이 함께 < MUSIC AND CITY FESTIVAL>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서울과 동경을 기반으로 음악을 매개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한, 일 합동 페스티벌이다. 9월 9일에는 서울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11월 7일에는 일본 도쿄 시부야의 WOMBLIVE에서 진행된다. 




 



출연하는 아티스트들은 모두 젊고 새롭다. 한국을 대표해 카더가든, 주니엘, 웨터가 무대에 서며, 일본 아티스트로는 야이옐(한국 공연), 뉴스피크, 씨 스퀘어드, 슈가 미(일본 공연)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카더가든

카더가든 혹은 메이슨더소울. 이전 메이슨더소울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아티스트들의 피처링 러브콜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지금은 본명인 차정원을 재해석한 카더가든이란 이름으로 사랑, 젊음, 청춘을 노래한다.




웨터

데뷔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있던 밴드 웨터. wet+er, 단어 뜻 그대로 ‘적시는 사람’이다. 록 페스티벌에서 땀에 젖도록 공연을 즐기던 관객들을 보며 지은 밴드명이다.  락이라는 장르로 한정짓기에는 아까운, 화려하면서도 유니크한 사운드를 선보인다.





주니엘 

감성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주니엘. 데뷔 이후 싱어송라이터로의 면모를 자랑하며 자신만의 음악색을 다져가고 있다. 최근 발표한 라스트 카니발, 혼술 등에서는 20대 동세대들의 심경을 노래하는 작품들로 새로운 주니엘의 세계관를 내비쳤다. 





yahyel

유니크한 사운드와 독보적인 연주력에 독창적인 영상까지. 일본의 밴드 야이옐은 애플뮤직의 주목할만한 신인에 선정되는 등 데뷔 앨범을 발표하기 전부터 음악 씬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올해 발매된 정규 앨범에서는 김심야가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한국을 찾는 것은 올해 4월 첫 내한 공연 이후 두 번째다. 



 




Newspeak

2017년에 결성된 4인조 락 밴드 뉴스피크. 각각 다른 밴드에서 활동하던 멤버들이 리버풀에서 귀국한 보컬 겸 키보드 멤버 레이를 중심으로 뭉쳤다. 결성 직후인 작년에 이어 2018년 섬머 소닉에 출연한다고 하니, 이들의 실력과 인기를 예감할 수 있을 것. 





C SQUARED

R&B, 재즈, 힙합, 하우스, 락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키는 씨 스퀘어드. 트렌디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들으면 누구라도 자연스럽게 춤을 추고 싶게 만드는 음악을 추구하는 팝 밴드다. 










 
 


 



 








 
 







CREDIT


에디터 김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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